TRACKBACK :: http://www.futurewalker.kr/trackback/130
-
스마트플레이스 제 4회 IT난상토론회 주최자 후기
Tracked from 네오비스 블로그 삭제저희 스마트플레이스 IT난상토론회가 이제 4회를 맞았지만 분기별 1회씩 하는것이 원칙이니 벌써 1년동안 지속되었다고 할 수 있네요. 오늘은 정말로 12시간을 행사때문에 바깥에서 보낸것 같습니다. 갈수록 인원이 늘어나가 바깥에서 챙기는 시간이 늘어나네요. ^^ 하지만 그 어느때에 비해 더 많은 분들을 볼 수 있다는 즐거움이 있어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
2007/10/07 18:11 -
제 4회 스마트플레이스 IT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우승이의 블로그 삭제어제 오후에 보라매공원 옆에 있는 KTH본사에서 열린 제4회 스마트플레이스 IT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약 80여명 정도 참석을 하셨더군요. 덕분에 자기 소개 시간을 무려 쉬는 시간 없이 3시간에 걸쳐서 했습니다. 정작 토론은 2시간 정도밖에 하질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분야의 여러분들의 자신들에 대한 소개를 하는 시간들이 매우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드림위즈의 이찬진대표도 참석했는데 올블모임때 사소한 해트닝 때문에 동영상 찍기를 거부하시더군..
2007/10/07 22:02 -
IT 난상토론회 참석 후기
Tracked from 배짱도 없는 베짱이 삭제대기자 명단이라 별 기대가 없었는데 막상 토요일 오전에 확인해 보니 남녀 비율 조정으로 참석할 수 있게 되었더군요. 새로운 모임을 통해 낯선 사람들과 어울려 본게 언제인지 싶게 지나 버렸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KTH 본사로 향했습니다. 예정 시간보다 약간 늦었지만, 의외로 KTH 본사를 못찾으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모임 장소 찾는데 고생하신 분들이 많았던 듯 싶네요. 어색함을 깨기위한 아이스브레이크...1분간 자기 소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백여명..
2007/10/07 22:45 -
기업은 블로그에 어떻게 기여해야 하는가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삭제제 4회 스마트플레이스 후기 성격의 글입니다.전체적인 분위기는 매우 좋았습니다. 3시간이 넘는 엄청난 열기의 자기 소개는 이 땅에서 보기 힘든 진기한 장면이었을 것입니다. 남의 이야기에 경청하는 모습과 그들의 눈길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작고 큰 반응들, 어쩌면 오프라인 블로고스피어 처럼 느껴졌죠.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인상은 뒤로 하고 제가 참여한 팀의 논의 내용을 정리해주신 쥬니캡님께 감사드리구요. 좀비님 역시 간단한 소개를 해주셨네요.뒤풀이에서...
2007/10/07 23:52 -
제4회 IT난상토론회 후기
Tracked from 널위한약속 삭제이번이 IT난상토론회 참여한지 2번째 되네요- 산업기능요원이다보니 주말근무가 있어서 다시 늦은 2시 30분 경에 도착하였으나~ 다행히 Ice Breaking 시간이 있어서 중요한 토론이나 소개 시간에 늦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 이번 Ice Breaking 시간에는 정말 여러사람들이 왔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만큼 다양한 곳에서 오신 분들이 소개를 많이 해주셨고, 매번 블로그 모임에서 볼 수 있었던 분들 외에도 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2007/10/08 11:38 -
제4회 스마트플레이스 IT난상토론회에 살짝 다녀오다.
Tracked from brainchaos™ 90 삭제네번째 IT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7시에 모임이 있는 관계로 6시 30분까지만 참석하고, 이후 참석을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멋진 분들과 만날수 있어서 너무 좋은 자리였던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자기 소개를 다들 너무나 훌륭(?)하게 하셔서 다음번 난상토론회가 살짝 두려워지기도 합니다. 2차를 가서 음식을 먹으면서 이야기 했으면 더욱 많은 분들과 친해질수 있었을 텐데.. 다음 토론회에는 꼭 맛난것까지 접수하겠습니다. 문성실님께 감사드리고 (자기..
2007/10/08 13:01 -
제4회 IT 난상토론회 후기
Tracked from 좀비씨 이야기 삭제Hulks nebulon9 어제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주최하는 제4회 IT 난상토론회에 참석했었습니다. 지난 3회에 이어 개인적으로는 두번째로 참석하는 자리였는데요. 3회 때 보다는 훨씬 많은 분들이 참가를 해서요, 초반에 자기소개를 겸한 Ice Break 시간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해서 실제 토론시간이 부족한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할 정도로 모두 적극적인 자기 참여가 있었습니다. 6~7명 정도로 팀을 나누어 각 팀별 주제를 정해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2007/10/08 13:39 -
4회 난상토론회 후기
Tracked from 김중태문화원 블로그 삭제10월 6일 1시부터 열린 제4회 스마트플레이스 IT난상토론회에 참가했습니다. 입구에서 5천 원씩 기부금을 받아 사회공헌 활동에 기부합니다. 행사가 무료라 금액 부담이 없는 상황에서 기부금을 내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씨앗을 심으니 일석이조입니다. [4회 난상토론회] 주제: 한국의 블로그는 어떤 모습으로 진화할 것인가? - 일시: 2007년 10월 6일 (토요일) 오후 1시 ~ 7시 - 장소: KTH 본사 5F 대회의실 (동작구 신대방동) (주..
2007/10/08 16:35 -
4회 난상토론회 참석자 소개
Tracked from 김중태문화원 블로그 삭제4회 난상토론회에 참석했던 분들의 소개를 일부 정리해봤습니다. 옆 사람하고 대화하면서 정리한 것이라 빼먹은 내용도 많고 잘못 듣고 적은 내용도 있을 겁니다. 틀린 부분을 알려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류한석님 : 소프트뱅크미디어랩 소장으로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병철님 : 스마트플레이스. 전 삼성회장님 이름이라 기억하기 쉽다고 하셨죠. 황재선님 : 소프트뱅크미디어랩에 근무하며 이날 자원봉사로 애 많이 쓰셨습니다. 양준철님 : 스페이스인터내셔..
2007/10/08 16:36 -
4회 난상토론회. 블로그와 SNS 발표 요약
Tracked from 김중태문화원 블로그 삭제제4회 난상토론회의 블로그 SNS 소모임1에서 토론한 내용입니다. 말하면서 정리한 것이라 중간중간 빼먹으면서 기록했습니다. 원래 토론하려고 했던 것은 펌블로그문화, 가입형과 설치형이 SNS 확장에 가지는 장단점, 온라인만의 관계로 SNS를 강화시키는 방법이으로 온라인만의 SNS에 대한 관심이 가장 많았습니다. 하지만 진행의 미숙함으로 인해 온라인 상의 SNS에 대해서는 제대로 토론하지 못 하고 설치형과 가입형 이야기를 좀 하다가 마쳤습니다. 원래 결..
2007/10/08 16:50 -
제4회 난상토론회 '초 뒷북' 후기 by kkonal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삭제꽤 새침하게 앉아 있는 꼬날이의 모습을 찾아보세요~ :-)지난 10월 6일 토요일 오후에 있었던 제 4회 난상토론회 후기입니다. 행사가 끝나고 열흘이나 지나서 쓰고 있는 '초 뒷북' 후기인만큼, 간략하게 올리겠습니다. 흑~ 이번 난상토론회는 100명 가량의 인원이 참석한 대규모 행사였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 측에서 여성 블로거 쿼터제를 도입해 주셔서 어느 때보다도 여성 블로거들이 많았던 '흐뭇한' 행사이기도 했습니다. 6시간 가량 진행된 행사 내내...
2007/10/16 20:12






